[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상엽이 예비 신부를 위해 맛집 연구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상엽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상엽은 "순대 국밥을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번은 먹는다"고 밝히며 자신의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17d7c9b775efc.jpg)
이어 "예비신부가 '맛잘알'이라 맛집 연구를 많이 한다. 하다보니 리스트가 늘더라. 예비신부가 잘했다고 칭찬해주면 신나서 더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후 이상엽은 집에서 5분만에 만드는 순댓국 레시피를 공개했고, 출연진들은 맛집 못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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