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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글로벌 通했다…아이튠즈 22개 지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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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디노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이 전 세계에 통했다.

지난 27일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미국 유명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된 디노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 'Wait'가 29일 오전 9시까지 기준으로, 칠레,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총 2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었다.

세븐틴 디노 관련 이미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디노 관련 이미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Wait'는 디노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들고 아티스트로서 무한 확장에 첫걸음을 내딛는 곡이다. 디노는 이번에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진심을 담아 쓰고, 부른 곡인 만큼 'Wait'를 통해 '아티스트' 디노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어떤 곡에서보다 디노의 진솔한 모습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디노의 담백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Wait'는 재즈(Jazz)와 글리치(Glitch)가 적절히 섞인 하이브리드 장르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피아노, 일렉트릭 신스 등 다양한 사운드가 곡 전반에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직설적인 가사는 주제를 명확히 드러낸다. 곡 전반에 걸쳐 느껴지는 분위기와 메시지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추진력을 제공한다.

첫 솔로 믹스테이프 'Wait'를 한마디로 “또 하나의 시작!”이라고 표현한 디노가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디노가 속한 세븐틴은 데뷔 후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TO JAPAN'을 이어간다. 이 투어는 오는 30일과 12월 2~3일 반테린 돔 나고야, 12월 7일과 9~10일 교세라 돔 오사카, 12월 16~17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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