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배우 표예진이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겨울 화보를 선보였다.
![배우 표예진 [사진=조셉앤스테이시(JOSEPH AND STACEY)]](https://image.inews24.com/v1/ca22f98a396292.jpg)
화보 속 표예진은 몽환적인 눈빛과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판초 코트와 니트백을 매치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표예진이 착용한 가방은 조셉앤스테이시(JOSEPH AND STACEY)의 ‘럭키 플리츠 니트백 프레첼’로, 한 손에 들기 편한 사이즈에 따뜻하고 포근한 니트 조직이 돋보인다.
표예진은 마스 브릭 컬러를 선택해 연말에 어울리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표예진은 ENA 수목드라마 ‘낮에 뜨는 달’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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