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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쳐-린제이 로한, 美 10대들의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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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와 린제이 로한이 미국 10대들이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로 선정됐다.

AP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의 10대 연예지 '틴 피플(Teen People)'이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한 '톱 10 파워 리스트'에서 나란히 1위와 2위에 올랐다.

여배우 데미 무어의 연하 연인인 커쳐는 '나비 효과', '게스 후' 등의 영화와 MTV '펑크드' 등의 TV쇼를 통해 10대들의 우상으로 자리잡았다.

10대 백만장자로 유명한 로한은 '프리키 프라이데이',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의 영화를 거치면서 영화 한편에 7백만달러의 개런티를 받는 스타로 성장했다.

3위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만인의 연인이 된 영국 배우 올랜도 블룸이 차지했으며 린제이 로한과 쌍벽을 이루는 하이틴 스타 힐러리 더프가 4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리즈 위더스푼, 나탈리 포트먼, 제이크 질렌할, 제시카 알바, 스칼렛 요한슨, 닉 캐넌이 차례대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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