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가 후속곡 'MOTO'로 또 한번 새롭게 변신한다!
타이틀 곡 'Girls on Top' 으로 가요계를 석권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후속곡 'MOTO'로 새롭게 변신해 가요계 평정을 노린다.
후속곡 'MOTO'는 힙합 리듬이 가미된 R&B 댄스곡으로 빠른 bpm와 숨 막힐 듯한 속도감이 매력적인 노래.
보아는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뮤직 뱅크'와 MBC '대한민국 음악 축제'에서 후속곡 'MOTO'의 화려한 첫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보아는 이번 후속곡 분위기에 맞게 새로운 의상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MOTO'를 통해 보아가 보여줄 의상은 갱스터 빈티지 룩.

이미 'Girls On Top'에서 '울프 컷' 헤어스타일과 영국 군인의 제복을 연상시키는 '잔담재킷'(gendarme jacket)으로 주목받았던 보아는 이번 후속곡에서 비정형과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으로 대표되는 갱스터 빈티지 룩을 선보인다.
이 스타일은 기존의 고정관념에 대항하는 패션으로, 흑백의 강렬한 대조와 독특한 모티브의 활용, 화려하고 대담한 로고 프린팅 등을 특징으로 한다.
보아만의 색깔로 새롭게 소화할 '갱스터 빈티지룩'은 해골모양을 주요 모티브로 해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며, 속도감이 돋보이는 'MOTO'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보아는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후속곡 'MOTO'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며, 곧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MOTO'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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