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한류스타!'
38인치 가슴 '원조애마' 안소영이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모바일 화보집이 일본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안소영 누드를 기획한 ㈜위드넥스 관계자는 "일본 누드전문 출판업체 D출판사와 W출판사와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거의 성사단계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D출판사와 W출판사는 일본 출판업계에서도 알아주는 누드전문 출판사로 유명하다.
안소영 누드가 일본 출판업계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38인치의 가슴 때문이라고. 일본인들은 유독 큰 가슴에 집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거유'시리즈가 유행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며, 안소영의 누드에 일본의 출판업계가 움직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일본 D출판사의 대리인을 맡고 있는 조한철씨는 "거유는 일본 누드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38인치 가슴은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소영은 한국 에로영화의 상징이다. 80년대 한국 섹스심벌의 가슴은 분명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모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한편 안소영의 38인치 '거유누드'는 현재 KTF 모바일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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