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예슬마스크’와 '오나미마스크’로 알려진 이노바인코리아(대표 김종성)가 2026년 IPO 추진를 추진하고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핵심 인재 6인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도 설립된 이노바인코리아는 라이브커머스로만 2021년도 100억 원대 연 매출액과 마스크 누적 판매 1억장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고, 2022년에는 연 매출 580억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함유된 스테비아 커피믹스 '제누 프로틴 단백질 커피믹스'를 출시하는 등 식품과 화장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 중이다.
올해 하반기 합류한 핵심 인재 6인은 ▲김소영 브랜드 이사 ▲임용우 재무 이사 ▲김재민 상품기획 실장 ▲김지후 인사 팀장 ▲정광석 마케팅 실장 ▲정명식 마케팅 팀장이다.
이노바인코리아 김종성 대표는 "이번에 인사 조직을 강화한 것처럼 기업과 함께 구성원이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의 삶에 감동을 줄 수 있는 EGS 경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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