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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8년만 둘째 임신 "바라던 둘째, 무척 기뻐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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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조이뉴스24에 "이민정이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두 분 모두 바라던 둘째라 무척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결혼 10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사진=조이뉴스24 DB]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결혼 10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사진=조이뉴스24 DB]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년 만인 2015년 첫 아들 준후 군을 낳았다. 그리고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병헌은 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관객들을 만난다. 그는 극중 황궁아파트 주민 대표 영탁 역을 맡아 또 한번 신들린 연기력을 뽐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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