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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23' 1차 라인업 발표…넬·쏜애플·이승윤·윤하 등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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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넬과 이승윤, 쏜애플, 윤하, 소란 등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에 출격한다.

2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Grand Mint Festival 2023, 이하 GMF2023)' 측이 1차 라인업 18팀을 공개했다.

'GMF2023'은 예년과 다르게 'GMF2023:Special Night'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되는 금요일 스테이지를 추가하며 첫 번째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 록밴드인 NELL(넬)과 쏜애플이 한 무대에 서게 되어 수많은 록음악 팬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1차 라인업 [사진=민트페이퍼]
그랜드민트페스티벌 1차 라인업 [사진=민트페이퍼]

'기억을 걷는 시간', '스테이(Stay)' 등 히트곡으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은 NELL(넬)은 최근 3인조로 개편 후 밴드의 2막을 시작했다. 군 제대 후 첫 복귀 무대를 'GMF2011'에서 진행했을 만큼 GMF와 인연이 깊은 NELL(넬)은 이번 GMF2023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탄탄한 고정 팬층을 확보한 쏜애플의 참여 또한 눈여겨볼 대목이다. 이번 달 신보 EP '동물' 발매를 기점으로 전국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쏜애플은 GMF2023을 통해 기존 페스티벌보다 더 길고 풍성한 셋 리스트로 관객들과 깊게 교감할 예정이다. 이번 NELL(넬)과 쏜애플의 만남은 오랫동안 팬들이 바라온 조합인 만큼, 벌써부터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NELL(넬)과 쏜애플 뿐만 아니라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의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GMF2023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1차 라인업은 지난 7월 진행한 'GMF2023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결과를 최대한 반영한 조화로운 구성에 방점을 두었다.

10월 21일 라인업에는 윤하와 이승윤, 적재, 권진아, 나상현씨밴드, 최유리, 데이먼스 이어, 지소쿠리클럽 등이 포함됐다.

10월 22일에는 김필, 소란, 페퍼톤스, 스텔라장, 실리카겔, 터치드, 오월오일, 한로로 등이 1차 라인업에 소개됐다.

이번 GMF2023은 코로나19 여파로 축소되었던 무대를 3개(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러빙 포레스트 가든, 카페 블로썸 하우스)로 복구시켜 관객들에게 더 많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선보이고자 한다. 더불어 'The Moment of You'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페스티벌과 어울리지 않는 음악이나 성향으로 그동안 무대에 참여할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을 적극적으로 캐스팅하여 관객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완벽한 가을날을 선사할 예정이다.

GMF2023 측은 "8월 23일에 발표될 2차 라인업에도 GMF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다양한 아티스트 구성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2차 라인업 또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GMF2023 공식 티켓은 8월 9일부터 인터파크, YES24, 위메프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주요 일정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는 주최사인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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