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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ing, 단백질 영양 케어 헤어 샴푸 출시…배우 최소윤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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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Treating(이하 트리팅)이 극손상모 전용 단백질 영양 케어 샴푸를 출시하고 배우 최소윤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트리팅은 '나를 가꾸다, 나를 대접하다'라는 뜻을 담은 브랜드로 올해 초 출시한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가 호응을 얻으며 극손상 트리트먼트 부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회사측은 최소윤 배우의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개성을 중시하는 현재 트렌드와 이를 반영하려는 브랜드의 방향성이 큰 역할을 했다"며 "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발탁 이유"라고 밝혔다.

최소윤 배우는 2021년 드라마 '이미테이션'으로 데뷔,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모꼬지 키친' 등의 작품에 출연하고 지난해에는 영화 '걸스 인 더 케이지'에 출연했다.

또한 배럴, 클리오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이미지를 표현해왔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샴푸는 프리미엄 헤어 너리싱 케어 샴푸로, 단백질 영양 공급으로 집중 손상 케어를 가능케 하는 홈 살롱 케어라인이다.

식물성 하이드롤라이즈드 단백질과 17가지 아미노산, 트레할로스, 베타인 등 천연 보습제가 배합됐으며, 특허 물질인 HP-DCC Complex(10-1396438)와 Moplex H(10-0890464)를 사용했다. HP-DCC Complex는 캐럽콩, 감, 동백나무 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수분을 잡고 두피 건강에 도움을 준다. Moplex H은 한방 추출물로, 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모발 보호를 돕는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모발 친화적인 pH 5.5 약산성 포뮬러로 이루어진 것도 해당 신제품의 주요 특징이다”라며 “pH 5.5가 유지되면 천연 보호막이 형성되어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10초 매직케어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제품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해 K-뷰티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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