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심양홍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심양홍, 이주실이 출연했다.
이날 심양홍은 지팡이를 짚고 등장했다. 8년 전부터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이라고. 김수미는 "언제부터 아팠냐"고 다리 통증에 대해 물었고, 심양홍은 "5~6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50bc960eaf24cd.jpg)
심양홍은 "전 복싱선수 무하마드 알리도 걸렸던 병이다. 알리는 손으로 왔는데 난 발로 왔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그래도 얼굴은 좋다"고 말했고, 심양홍은 "먹고 노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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