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빅데이터의 유통과 거래를 활성화 위해 지난 7일 개최한 ‘2023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 Meet-Up Day’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고 산림을 포함한 21개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이 참여한 이번 Meet-Up Day에는 250여 개의 데이터 수요기업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다.
![밋업데이 상담 부스 [사진=한국임업진흥원]](https://image.inews24.com/v1/76dfcd629ceb2a.jpg)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분야별 데이터 공급기관과 수요기업이 만나는 ▲1:1 비즈니스 매칭 부스 ▲데이터 통합지도 소개 ▲빅데이터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공공 컨퍼런스 등이 진행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민간과 정부가 서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분야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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