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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vs윤성빈, 근수저들의 리벤지 매치 "이렇게 팽팽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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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런닝맨' 김종국과 윤성빈이 근수저들의 힘 대결을 예고했다.

2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김종국과 윤성빈이 다시 만나 막상막하 힘 대결을 펼친다.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윤성빈이 힘 대결을 펼친다. [사진=SBS]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윤성빈이 힘 대결을 펼친다. [사진=SBS]

앞서 김종국과 윤성빈은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2탄 - 36계 올림픽' 레이스에서 '허벅지 씨름'과 '무중력 멀리뛰기' 등으로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당시 시청자들은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과 윤성빈의 리벤지 매치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몸풀기로 서로를 밀어 물에 빠트리는 '코어 경기'를 진행했다. '피지컬 최강자' 윤성빈은 "저는 타고나서 못 따라온다"라며 도발해 '능력자' 김종국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꺾이지 않는 '기적의 버티기' 작전으로 괴력을 발휘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힘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승부욕에 불타 장시간 경기가 이어지는 '역대급 빅매치'를 보여줬고, 현장 스태프 모두 손에 땀을 쥐고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이어 밀가루 밭에서 펼쳐지는 '부표 밀기' 대결에서 두 사람은 팀 대표로 활약했다. 윤성빈은 "하나둘 셋 하면 밀자!"라며 국가대표 코치로 변신해 팀원을 이끌었고. 김종국 역시 "아래로 힘을 쏟아야 해"라며 헬스 트레이너로 빙의해 리드했다. 열기가 과열되자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렇게 팽팽하다고?", "종국이 형 이런 모습 처음이다", "너무 멋있어서 눈물 나려고 해"라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버라이어티 예능계 최고령자 지석진과 예능 젊은 피 주헌도 맞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기합으로 기선을 제압하는가 하면, 혼을 쏙 빼놓는 '할리우드 액션' 릴레이가 이어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5분에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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