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2일 국립세종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스마트가든 관계 기업들과 ‘스마트가든 산업계 간담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스마트가든 산업계 간담회 장면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https://image.inews24.com/v1/77519d47c5d713.jpg)
이를 통해 ‘민간이 이끌고 공공기관이 미는’ 정원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수정은 산림청으로부터 ‘2023년 스마트가든 설치 지원 및 관리사업’을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정원과 4차산업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가든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산업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스마트가든 만족도 조사 결과 공유 ▲2023년 스마트가든 주요 사업 운영 계획 공유(유지관리 실태조사, IoT 시장조사) ▲K-테스트베드 참여 및 지원 소개 ▲정부 지원사업 활용 방안 등 스마트가든 관계 기업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시간으로 구성됐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민간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특히 4차산업 시대에 정원산업에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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