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일본 배우 나가야마 켄토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나가야마 켄토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맨션에서 대마초를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나가야마 켄토 '도쿄 리벤저스' 스틸컷 [사진=도쿄 리벤저스]](https://image.inews24.com/v1/f61c2fe730b509.jpg)
나가야마 켄토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일본 경찰은 나가야마 켄토의 대마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1989년생 나가야마 켄토는 2007년 데뷔해 '소프트 보이' '클로버', '콜드 케이스' 등에 출연했다. 오는 30일 영화 '도쿄 리벤저스2 피의 핼러윈 편 운명'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대마 소지 혐의로 인해 일본 영화계에도 파문이 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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