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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우사모', 큰 영광·뜻깊은 도전…후회 없는 작품"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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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가운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세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연출 김진성, 극본 강윤에서 고등학생 '고유'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의리 넘치는 캐릭터의 특징을 섬세한 연기를 통해 표현해냈다.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오세훈은 '고유'가 농구 천재인 만큼 자연스러운 슛 폼을 위해 연습에 매진, 농구 선수로 완벽 변신해 드라마의 몰입을 견인한 것은 물론 우월한 핏의 농구복으로 무한 설렘을 자아냈다.

여기에 가족 같은 절친 '고준희'(조준영 분)와는 목숨을 걸고 신장 이식을 해줄 만큼 끈끈한 브로맨스를 생성했다. 또 '한소연'(장여빈 분)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전하는 솔직한 모습과 더불어 장미꽃을 건네며 "사랑, 하세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는 등 사랑과 우정을 모두 놓치지 않는 캐릭터의 매력적인 면모를 부각시켜 '하이틴 대명사'라는 애칭을 얻었다.

2000년대 배경이었던 과거와 현재 '고박사'가 누군지 찾는 중요한 줄거리 포인트를 궁금증이 유발하도록 잘 이끌어 작품의 흥미를 드높였다. 여기에 촬영 현장을 편하게 만드는 특유의 리더십을 선사하며 드라마 안팎에서 주연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오세훈은 "몇 개월 동안 열심히 촬영한 드라마가 끝을 맞이해 아쉽고 섭섭하지만, 좋은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을 비롯한 많은 스태프분들과 즐겁게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만들어서 후회가 남지 않은 작품이 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과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뜻깊은 도전이었다. 시청자분들을 비롯한 팬분들의 소중한 관심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오세훈(엑소 세훈)이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7, 8화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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