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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십년지기 여사친 천우희와 '외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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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집 밖에 잘 안 나오는 '천생 집순이' 십년지기 절친 천우희와 맛있는 식사부터 공원 밤 산책, 스티커 사진 찍기, 감성 주점까지 바깥나들이 풀 코스를 즐기며 '찐친 바이브'를 뽐낸다.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십년지기 '남사친' 이주승과 '여사친' 천우희의 만남이 그려진다.

'나 혼자 산다' 이주승 천우희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천우희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

이주승은 한 음식점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가 맞이한 주인공은 여러 작품에서 맡는 역할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 배우 천우희. 이주승은 친한 배우로 천우희를 언급해 왔다. 특히 그는 기안84, 코드 쿤스트와 떠난 '기라인' 영입을 위한 단합대회 당시, 천우희와 전화 통화로 우정을 자랑한 터라 두 사람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자랑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주승은 천우희를 두고 "오랜만에 만나도 친숙하고 어색하지 않은 친척 누나 같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실제로 두 십년지기는 만나자마자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간다. 이주승은 최근 양자역학에 관심이 생겼다며 이야기를 건네고, 천우희는 다소 난해한 주제인 토크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연신 미소를 터뜨린다. 서로의 생각을 술술 쏟아내며 잘 통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미소를 번지게 할 예정이다.

또한 이주승과 천우희는 인연의 시작점인 10년 전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 두 사람은 "지금이랑 똑같아"라고 입을 모은다고 전해져 이들이 과연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을지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다를 멈추지 않으면서도 야금야금 쉬지 않고 먹는 천우희의 반전 '먹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순식간에 먹던 닭이 없어지자 "뼈 먹는 거 아니지?"라며 누나 놀리기에 재미 붙인 이주승의 '장꾸 모드'가 폭소를 안긴다.

두 사람이 우정 네 컷 촬영에 신이 난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주승과 천우희는 얼굴을 친근하게 맞대고 세상 장난기 가득하게 우정 네 컷을 찍으며 '찐 친 바이브'를 자랑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이 외에도 이주승은 평소 집 밖에 잘 안 나온다는 천우희와 수다를 떨며 발길이 닿는 대로 걷고, 감성 포차까지 미리 알아보고 안내하는 등 '천생 집순이' 절친이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풀코스로 즐길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에 천우희는 "4일간 할 걸 다 했어"라며 이주승과의 나들이를 2000% 만족한다는 전언이라 이들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십년지기 이주승과 천우희의 완벽한 외출은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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