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싱글 타이틀곡 'Too Good'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천상지희가 후속 곡 'Boomerang'을 통해 파격 변신한다.
천상지희는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리는 가요순위프로그램 m.net KM 'M! countdown' 을 통해 'Boomerang'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감미로운 'Too Good'과는 상반되는 느낌의 후속곡 'Boomerang'은 Urban style의 black groove(흑인 음악에서 주로 볼 수 있는 groove 장르) 댄스곡으로, 천상지희는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춤 실력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 발레 유망주로 손꼽혔던 경력을 공개해 화제가 된 천무 스테파니의 화려한 솔로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Boomerang'의 뮤직비디오도 온라인(ilikepop.com)을 통해 6일 공개됐다.
동방신기의 'Hi Hi ya 여름날'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천혁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뮤비는 천상지희 멤버들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완성됐다.
또한 싱글 앨범에 수록된 무반주 아카펠라 곡 'Can't help falling in love'의 뮤직비디오도 Intro 형식으로 삽입되어 있다.
한편 천상지희는 후속곡 'Boomerang'으로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할 계획이며,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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