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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선우재덕, 하차한 홍요섭 대신 첫 등장...정의제 인재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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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선우재덕이 첫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KBS2 '진짜가 나타났다'에서는 미국으로 출장갔던 공찬식(선우재덕)이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찬식은 바로 회사로 출근했고, 미국 회사와의 M&A를 준비시켰다. 공찬식은 공천명(최대철)에게 일을 전담하게 했고, 공찬식은 공지명(최자혜)이 아닌 자신에게 일을 맡겨 준 것에 대해 기뻐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사진=KBS2]
진짜가 나타났다 [사진=KBS2]

공찬식은 "미국과 한국 시장을 두루 잘 알고 있는 인물을 추천받았다"고 공천명에게 자료를 넘겼다.

공천명은 회장실을 나오며 이력서를 훑었고, 거기에는 오연두(백진희)의 애 아버지인 김준하(정의제)의 이력이 담겨 있었다.

한편, 애초 공찬식 역을 맡았던 홍효섭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으며 대신 선우재덕이 합류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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