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경서가 '골 때리는 그녀들' 발목 부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경서 첫 미니앨범 '온고잉'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경서 콘셉트 포토 [사진=꿈의엔진, 알앤디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482407ee0e83a6.jpg)
이날 경서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발목 인대 파열 부상 이후 근황에 대해 밝혔다.
경서는 "경기에서 태클을 하다 발목이 밖으로 꺾였다. 발목 인대 3개 중 2개가 파열됐다"며 "발목 인대 부상 두 달이 지났고 이젠 걸을 수 있다. 아직 달려보진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서의 신보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