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이 강승윤,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곡을 들고 '음악중심'을 찾는다.
MBC 오디션프로그램 '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은 오는 20일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강승윤과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세미파이널 신곡 무대를 꾸민다.
!['소년판타지'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6e6c6f35b7a98.jpg)
'소년판타지' 세미파이널에서는 각 프로듀서들이 작업한 곡으로 참가자들이 실력을 펼치는 라운드가 꾸며진다. 프로듀서들의 참여로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그중 강승윤과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곡의 무대가 '쇼! 음악중심'을 통해 선공개된다.
'소년판타지'의 '@IN_어스' 팀은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신곡 'SPACEMAN' 으로, 또 다른 팀인 '러너즈'는 강승윤 프로듀서가 작업한 '뛰어(RUN)'로 퍼포먼스를 꾸민다.
'소년판타지' 측은 "전소연, 강승윤 두 프로듀서가 직접 작업한 곡들은 어떤 매력을 지녔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C '쇼!음악중심'은 오는 20일 오후 3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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