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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요가 강사의 '요가 누드',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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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한 '모바일 요가 누드'가 서비스된다.

최근 요가 열풍이 거센 가운데 기획된 이 '요가 누드'는 명문대 무용과 출신의 현직 요가, 발레 강사 안지현씨가 직접 모델로 나서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컨텐츠 전문 업체 지젤은 "요가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친구들과 함께 보며 요가를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며 "몸매가 섹시해지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섹시해질 수 있는 '요가 누드' 열풍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요가 누드에 참여한 3명의 모델은 3개월 동안 5~7kg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게 지젤 측의 전언.

부위별 집중 강화 요가 동작 등의 컨텐츠로 구성된 요가 누드는 KTF 매직엔을 통해서 5일부터 본격 서비스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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