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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씨제스 떠나 인코드 설립…'前큐브' 노현태 대표와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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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자신의 기획사 '인코드'(iNKODE)를 설립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김재중 측은 4일 "김재중이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현태 대표와 함께 새로운 기획사 인코드(iNKODE)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김재중이 새 출발에 나선다. [사진=인코드]
김재중이 새 출발에 나선다. [사진=인코드]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는 김재중은 한류 열풍을 이끈 K-POP 개척자로서 음악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여전히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재중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최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며 K-POP을 대표하는 톱 글로벌 스타로 활약 중이다.

새로운 기획사의 수장이 된 김재중은 인코드의 아티스트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로서 본인의 활동뿐만 아니라 신인 아티스트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신인 아이돌 제작 외에도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K팝 아티스트, 배우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기획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김재중과 함께 인코드를 설립한 노현태 대표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안목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비스트, 포미닛 등의 성공을 이끈 인물이다. 그는 인코드의 CEO로서 차세대 K-POP씬을 이끌어갈 새로운 아티스트 발굴 및 제작에 힘쓸 계획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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