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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이연희→정윤호, 현실 공감 직장인 오피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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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레이스'가 버라이어티한 직장 생활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 오피스 라이프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 시리즈 '레이스'는 스펙은 없지만 열정 하나로 대기업에 입사하게 된 박윤조(이연희 분)가 채용 스캔들에 휘말리며, 버라이어티한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오피스 드라마다.

'레이스' 이연희, 홍종현, 정윤호 등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가 공개됐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레이스' 이연희, 홍종현, 정윤호 등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가 공개됐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스틸은 출근부터 퇴근까지, 버라이어티한 직장의 일상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홍보 이벤트를 앞두고 박윤조는 누군가와 심각하게 전화 통화를 한다. 또한, 점심 식사를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하면서 휴대폰을 놓지 못하는 류재민(홍종현)은 바쁜 직장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회사 임원진들이 참석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시간을 쪼개서 회의를 하는 류재민은 대기업 에이스의 면모와 함께 바쁜 직장인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남아 업무를 정리하는 박윤조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지친 몸과 마음으로 퇴근하는 모습으로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처럼 현실공감 오피스 라이프 스틸을 통해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격하게 공감하는 일상과 에피소드가 안겨줄 재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레이스'는 드라마 '하이에나'의 김루리 작가가 대본을 맡고,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20세기 소년소녀'의 이동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각본과 안정적인 연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연희, 홍종현, 문소리, 정윤호의 흥미로운 시너지를 보여줄 '레이스'는 오는 5월 10일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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