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었다.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드림캐쳐 미니 8집 미스터리 코드 [사진=드림캐쳐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85c6a6f2b19f51.jpg)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여섯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알파벳, 포스트잇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노트가 잔디 위에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에 공개됐던 미스터리 코드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전 세계 인썸니아(공식 팬클럽명)의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드림캐쳐는 이번 여덟 번째 미니앨범으로 아포칼립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환경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낸 'MAISON(메종)', 같은 길로 함께 향하자는 결의가 담긴 'VISION(비전)'에 이어 드림캐쳐가 새롭게 전달할 메시지를 향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선 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즈의 마침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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