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이 '트랄랄라 브라더스'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5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미스터트롯2' TOP7(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과 송민준, 윤준협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재밌는 게임도 하고 고품격 라이브도 즐기는 '뽕'석이조 하이브리드 게임음악쇼. 장윤정과 붐이 2MC로 합류했다.
!['트랄랄라 브라더스'에 합류한 '미스터트롯2' TOP7 [사진=TV조선]](https://image.inews24.com/v1/3fb0a409e61501.jpg)
안성훈은 "동고동락했던 소중한 동료들과 게임도 하고 노래도 할 수 있는 '트랄랄라 브라더스'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매번 녹화 때마다 기대가 될 것 같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 "학창 시절부터 게임에 소질이 없었지만 틀리더라도 일단 외치고 보겠다. 우리 팀원들을 믿는 것이 저의 노하우"라고 밝혔다.
'활어보이스' 박지현은 "후속 예능에 또 출연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경연이 끝나고 편안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되어 정말 설레고 기분이 좋다"면서 "'미스터트롯2'에서 친해진 형님, 동생들과 또 다시 무대도 꾸밀 수 있고 게임 촬영도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경연 때와는 다르게 예능인만큼 온몸을 던져서라도 열심히 해서 많은 웃음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에 "재미있게!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통 트롯 끝판왕' 진해성은 "하고 싶었던 포맷의 프로그램이라 각오가 남다르다. 노래도 부르고 재밌는 게임도 할 수 있어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도 마음껏 보여드리려고 한다"면서 "부르고 싶었던 노래도 원 없이 부를 수 있고, 그러려면 게임에서 이겨야 하니 몸도 머리도 아끼지 않고 팍팍 써보려고요. '트랄랄라 브라더스' 이전의 진해성과 이후의 진해성은 분명 다를 것"이라고 열정을 불태웠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