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故 문빈을 애도했다.
22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문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의 시작과 어느새 내 키를 훌쩍 넘어 널 올려다보게 되었던 모든 순간들이 선명해"라는 글을 달았다.
![문가영 문빈 [사진=문가영 SNS]](https://image.inews24.com/v1/af5c2390a41daf.jpg)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문가영과 문빈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렸을 때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 있다.
![문가영 문빈 [사진=문가영 SNS]](https://image.inews24.com/v1/78d85dfb4a1744.jpg)
앞서 두 사람은 한 프로그램에서 아동복 모델을 함께 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빈은 지난 19일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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