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엑소 디오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학 없는 수학여행'에서는 이용진, 양세찬, 디오(이하 도경수), 지코, 크러쉬, 최정훈이 홋카이도에서 직접 장을 봐 저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이 있는 디오는 메인 셰프를 자처하며 '아부라소바'를 메뉴로 정했다.
![수학없는 수학여행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642028898d552.jpg)
디오는 능력자답게 능숙한 요리 실력을 뽐냈고, 멤버들은 감탄했다. 식사를 하면서도 멤버들의 감탄은 이어졌다.
최정훈은 "거짓말 안 하고 여기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 고 극찬했고, 양세찬도 "어떻게 파는 맛이 나냐"며 놀라워했다.
이용진은 "서울 가서 형이랑 소바집 하자, 압구정에서 작게 엑소바"라고 너스레르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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