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수미가 배우 조하나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17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임호, 조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동네 주민 박시권 씨가 트랙터를 몰고 방문했다. 임호는 박시권 씨에게 "나이가 몇인가?"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9b4c4e24342b56.jpg)
김수미가 조하나와의 소개팅을 위해 박시권을 불렀던 것. 그는 연수익이 3억인 동네 유지였다.
이후 김수미는 "하나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직구를 던져 박시권 씨와 조하나를 당황시켰다.
이어 "하나를 자세히 보라. 어떤가. 그림이 그려지지 않냐. 무용하던 교수가 시골에 내려와서 감자도 심고 얼마나 좋은가. 당분간은 주말 부부 해야겠다"고 설레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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