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물 건너온 며느리들'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아침마당'에 크리스티나 남편인 성악가 김현준이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ca1b0cefd5876a.jpg)
결혼 17년차인 크리스티나는 남편 김현준과 이탈리아에서 만나 결혼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스튜디오에 함께 나온 김현준은 "결혼 17년 됐는데 대화가 잘 통한다"라며 "아내의 에너지가 적지 않다. 제가 먼저 아내가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저보다 세 살 오빠인데 어려보여서 스트레스 받는다"라며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제가 고생을 안 시켰으니까 그런거다. 고생을 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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