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길복순' 팀이 '출장 십오야'에 출연한다.
22일 tvN '출장 십오야' 측에 따르면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팀은 최근 '출장 십오야' 촬영을 마쳤다. 편성은 미정이다.
![(왼쪽부터)배우 설경구-이솜-전도연-김시아-구교환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감독 변성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d3586e94f7372.jpg)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불한당', '킹메이커'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전도연이 킬러 길복순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액션과 감성 열연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설경구, 이솜, 구교환, 김시아 등이 출연해 막강한 존재감을 뽐낸다.
특히 전도연과 설경구 등은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들인지라 나영석 PD가 이끄는 '출장 십오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길복순'은 오는 3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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