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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네' 이계인 아들 노마 김태진 근황 "'전원일기' 보면서 한의사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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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원일기' 이계인의 아들 노마를 연기했던 김태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한의사가 됐다고 밝히며 "'전원일기'를 보면서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아프신 어르신들을 많이 보면서 한의사가 되면 그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회장님네 사람들 김태진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김태진 [사진=tvN STORY]

이어 "'전원일기'는 제 꿈을 심어주고, 키워주고, 바르게 성장시켜준 햇볕 같은 존재다"고 덧붙였다.

김용건은 27년만에 재회한 김태진에게 "공부도 많이 하고 훌륭한 한의사가 됐다고 해서 '회장님네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한다"고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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