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이틀새 7% 떨어지면서 15만원선이 붕괴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56분 기준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일 대비 7천600원(4.91%) 떨어진 14만7천300원을 기록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SM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62914115a6ce13.jpg)
10일 15만 2천원으로 개장하며 15만원 선을 유지하는 듯 했으나 이후 낙폭이 확대되며 15만원이 붕괴됐다.
SM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이틀새 7% 가까이 하락하면서 카카오가 내건 공개 매수 가격인 15만원보다도 낮아졌다.
반면 하이브는 전일 대비 1만800원(6.12%) 상승한 18만7천300원으로 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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