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유년시절 학교폭력을 고백한다.
7일 오후 8시20분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 박미선X장영란X김호영이 유명 유튜버 유깻잎의 고민 해결을 예고하고, '번개 맞은' 이후 제 2의 인생을 얻은 사연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진격의 언니들 [사진=채널S]](https://image.inews24.com/v1/dd7e8e6644bc0b.jpg)
약 3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유깻잎은 유년시절 당했던 학교폭력을 고백하며,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최고기와 결혼한 뒤로는 악플에도 시달렸다고 밝혔다. 언니들은 유깻잎의 안타까운 사연에 "범죄 아니냐"고 분노하며 공감했다.
'벼락 맞은' 경험을 고백하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제 바로 앞에 번개가 내렸다. 두 번째 번개가 저를 쳤다"며 죽음을 목전에 뒀던 고통의 순간을 공유했고, 언니들은 경악했다. 믿을 수 없는 사연에 박미선은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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