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홍수현 기자] 크로스핏 선수 우진용이 '피지컬: 100'의 최종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우진용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1c358da6f22ea.jpg)
![[사진=우진용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822b7d73d5d05c.jpg)
지난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 최종회에서는 최후의 5인으로 남은 김민철, 박진용, 우진용, 윤성빈, 조진형이 파이널 퀘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진용은 '오각 줄다리기' '사각 뒤집기' '삼각 셔틀 런' '무한 로프 당기기' 등으로 진행된 퀘스트에서 나머지 4명을 제치고 최종 우승자로 선출했다. 그에게는 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
![[사진=우진용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499d681c3431b.jpg)
우진용은 "어렸을 때부터 동경했던 분도 만났고, 운동인으로서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되는 자리에서 그분들과 함께 땀 흘리고 경쟁하고 재밌는 뜻깊은 시간 보냈다"며 "3억원도 가져가게 돼서 저는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진용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우진용은 2016년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크로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는 크로스핏 선수로 활동 중이다.
우진용의 평소 일상 사진도 화제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셀카 사진을 촬영하며 편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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