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원조 '칸의 여왕'이자 '유재석 대학동기' 전도연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전도연의 예능 출연은 2016년 '택시' 이후 7년 만이다.
22일 tvN 측은 "전도연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전도연은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학동기' 유재석과 재회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관심이 쏠린다.
!['길복순' 전도연이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b9b21c20ad45c1.jpg)
한편 전도연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일타스캔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타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로, 시청률 13%를 기록 중이다.
현재 전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길복순' 개봉을 앞두고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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