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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인문학 기반 산림문화체험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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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 숲체험으로 숲과 통하고, 책과 소통하기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은 문학과 숲체험을 접목시킨 인문학 기반 산림문화체험 캠프 「숲과 통하는, 소통하는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부터 9월까지 총 3회 진행하며, 1회차는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이다.

「숲과 통하는, 소통하는 인문학」은 해발고도 850m의 숲속에서 트레킹과 독서명상, 하브루타 숲밧줄놀이 등을 체험해보는 인문학·숲체험 융복합 캠프로, 산림 르네상스 시대의 도약에 발맞춰 다채로운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은 ▲숲을 걸으며 자연물에 관련된 다양한 인문학 이야기를 듣고, 숲속에서 독서명상을 해보는 「숲과 통하다」 ▲숲밧줄놀이를 활용해 독서명상 때 읽은 책의 내용 관련 퀴즈를 내고, 토론을 통해 맞추어보는 「우리, 소통하다」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한 숲길 자율체험형 산림복지프로그램 「H⁺로드 자율 숲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산림문화체험 '우리, 소통하다' 프로그램 [사진=국립횡성숲체원]
산림문화체험 '우리, 소통하다' 프로그램 [사진=국립횡성숲체원]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지사항 본문의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문의: 산림교육팀 김유영 주임 )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코로나 엔데믹과 인문학 열풍에 편승해 산림문화체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국립횡성숲체원에서도 국민수요에 귀 기울여 인문학과 숲체험을 접목한 다양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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