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와 '대행사' '일타 스캔들'이 동반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연속극 '삼남매가 용감하게' 41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26.8%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최고기록(26.7%)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대행사', '일타 스캔들' [사진=JTBC, tvN]](https://image.inews24.com/v1/279877ebbd3574.jpg)
!['대행사', '일타 스캔들' [사진=JTBC, tvN]](https://image.inews24.com/v1/38702c5ae833f0.jpg)
더불어 1월29일 방송분(26.3%, 37회)과 2월5일 방송분(26.7%, 39회)에 이은 3주 연속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기록이다.
JTBC '대행사' 역시 최고시청률로 집계됐다. 12.7%(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기록(12.0%) 보다 0.7%포인트 높은 성적이다.
tvN '일타 스캔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전국 기준 평균 13.5%(유료플랫폼 기준), tvN 타깃인 남녀 2049시청률 또한 6.4%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방송은 수도권, 전국, 2049 시청률까지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이고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