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차전놀이의 정체는 아역배우 출신 이건주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장기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의 7연승 도전 무대와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2라운드 두번째 무대는 '차전놀이'와 '날아라 전교회장'의 대결이었다.
![복면가왕 이건주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2b45a0f013fe43.jpg)
차전놀이의 정체는 '한지붕 세가족'으로 사랑받은 아역배우 출신 이건주였다. 이건주는 최근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건주는 "'한지붕 세가족' 첫 출연 당시 6살이었다. 9년간 방송했다"라면서 "감사한 캐릭터인데 이제는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애증이 섞여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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