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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복구에 1억원 기부 "위로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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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NCT 멤버 도영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10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그룹 NCT 도영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8회 드림콘서트'에 MC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NCT 도영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8회 드림콘서트'에 MC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성금은 임시 보호소를 중심으로 식량키트 및 텐트,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하고,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NCT 도영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힘든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 분들에게 이렇게나마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구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저의 작은 손길이 이재민 여러분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영은 2022년 경북 울진 ·강원 삼척 산불피해 등에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기부로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3112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신민아와 한지민, 장근석, 혜리, 정려원, 유인나, 박진영, 임시완, 이용진, 장성규, 양동근 등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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