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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노바인, 지난해 연매출 58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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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이노바인코리아(대표 김종성)는 지난해 연 매출액이 2021년도 296억 원보다 두 배가량 증가한 580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이노바인코리아는 마스크 브랜드 ‘비움’을 비롯한 라이스프타일 제품을 직접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이노바인코리아의 라이브커머스 [사진=이노바인코리아]
이노바인코리아의 라이브커머스 [사진=이노바인코리아]

회사측은 2022년도 전체 매출액에서 온라인 판매가 95%를 차지했고, 그 중에서 라이브커머스 매출은 약 116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노바인코리아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하루 평균 3회 이상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의 동시 접속 인원은 최대 16만 명, 누적 시청 인원 1천만 명을 넘어섰다.

최규석 사업 총괄이사는 “현재 자사 팬덤 ‘푸둥이’는 약 65만 명에 달하며, 자사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마스크 제품 중에는 후기가 약 14만 건에 이르는 케이스도 있다”고 말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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