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박애리-팝핀현준이 어머니, 딸 3대와 함께 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은 '요즘 설날 이래서 걱정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애리는 "코로나로 공연이 많이 없었지만 어머니에게 용돈은 같은 액수로 드렸다"라면서 "팝핀현준이 문워크로 춤을 추며 용돈 봉투를 드린다. 또 손편지도 함께 드린다. 그걸 받으실 때마다 어머님이 우신다"고 했다.
!['아침마당'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와 어머니 양혜자, 딸 남예술이 출연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82e238aef1b9a8.jpg)
이어 그는 "딸 예술이가 할머니 키를 넘어섰다. 고마우면서도 어린 예술이가 사라지는 게 아쉽다. 또 어머님이 매년 나이 들어가는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팝핀현준은 "설 명절 당일 공연이 있다. 이후엔 가족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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