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쇼호스트 가수 장성민이 결혼 8년만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고 고백해 큰 박수를 받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성민은 "어릴때부터 꿈이 가수였는데 음치라는 친구들의 놀림에 입을 다물었다"라면서 "이후 음악 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피나는 연습을 했다"고 했다.
!['아침마당' 장성민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bad0b0dbf5aa77.jpg)
이어 "앨범을 내고 가수가 됐는데 이번엔 소속사가 망해서 노래할 무대가 사라졌다. 좌절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도전 꿈의 무대' 방송 이후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결혼 8년만의 경사"라면서 "올여름 태어날 쌍둥이들을 위해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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