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7일(현지시각) 공개한 최신차트(1월 21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96위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지난 2016년 9월 이후 데뷔한 K-팝 아티스트 중 빌보드 '핫 100'에 이름을 올린 첫 아티스트가 됐다.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https://image.inews24.com/v1/ed1769069133c7.jpg)
뉴진스는 또한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핫 100'에 진입하며 K-팝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에 이 차트에 차트인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Ditt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처음 진입하며 95위에 올랐고, 같은 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11위에 랭크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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