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래퍼 수퍼비가 새해인사와 함께 교통사고를 입은 근황을 전했다.
17일 수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면서 "액땜했다. 더 잘되려고 이러나 보다"라고 택시 교통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여러분은 저처럼 사고 나지 마라. 제가 대신 사고를 당했다"라며 "기사님도 졸음운전을 하면 안 된다. 좀 쉬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안전벨트를 해서 너무 다행"이라고 했다.
![수퍼비 [사진=수퍼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ab6c8a99d7a2e.jpg)
영상에 따르면 수퍼비가 탄 택시가 보도블럭을 박았고, 타이어가 펑크가 났다고.
수퍼비는 SNS에 "신이시여 감사합니다"라며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퍼비는 '쇼미더머니 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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