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서비스 NOW(나우)가 다양한 앵글을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뷰' 기능을 선보인다
멀티뷰는 하나의 영상 콘텐츠를 다양한 각도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K-POP 아이돌 그룹 팬이라면 한 영상에서 전체 무대를 볼 수 있는 '메인 뷰', 각 멤버에 포커스를 맞춘 '멤버별 뷰'를 모두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는 여러 카메라가 제공하는 영상을 오차 없이 동기화하고, 각 영상을 끊김 없이 전환하는 기술로 멀티뷰를 구현했다.
![네이버 나우 멀티뷰.[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e0603b93f26bae.jpg)
첫 번째 아티스트는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로, 신곡 'OMG'의 퍼포먼스 무대가 5일 오후 6시 'NOW 멀티뷰: NewJeans'에서 공개된다.
공진환 네이버 나우(NOW.) 서비스 책임리더는 "뉴진스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NOW 멀티뷰'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것"이라며 "추후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에 멀티뷰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나우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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