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내가 제일 잘한 일. 2023년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가 남편과의 결혼을 회상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8c217a6e00fd0.jpg)
![손연재가 남편과의 결혼을 회상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bbcef849194bb.jpg)
공개된 사진은 손연재의 프러포즈, 결혼식 등 행복한 한 때를 담고 있다. 손연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남편의 품에 안겨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비 오는 날 받은 로맨틱한 프러포즈와 결혼식 당일 남편과의 달콤한 키스까지, 손연재의 행복한 신혼을 확인할 수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8월 21일 9세 연상 금융맨 출신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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