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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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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엘지유플러스와 3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춘천숲체원(강원 춘천),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 등 소속기관 7곳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진행한 ‘2022년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 사업에 진흥원 소속기관 7곳이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구축사업을 통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23회선과 옥내·외 단말장비(AP)를 총 40개 설치했고, 소속기관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정적인 동시 접속, 안전한 연결과 높은 속도의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공공와이파이는 국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시대에 누구나 차별 없이 데이터 보편·접근권을 보장하는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 소속기관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해 국민의 디지털 접근권을 높이고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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