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하 '아바타2')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2'는 전날 29만 1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바타2'는 첫날 35만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65만 1천489명이다.
!['아바타: 물의 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5044fc9dd8533.jpg)
'올빼미'는 3만 3천683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71만 7천910명이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1만 5천324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4만 5천339명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전 세계 흥행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아바타'의 속편.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