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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이국주 "테니스 시작 후 7kg 빠져...30분동안 땀 엄청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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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국주가 테니스로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국주,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요즘 테니스에 빠져 있다"며 "동생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했다. 내가 운동을 참 싫어한다. 이번에도 오래 못 할 것 같아서 첫날 바로 SNS에 올려 사란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

이에 MC들은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이국주는 "30분 동안 하면 땀을 비오 듯 흘린다. 초반에는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에 4,5일을 갔다. 그러니 살이 빠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테니스 시작하고 7kg 정도 빠졌다. 최고 몸무게 찍었을 때보다는 12kg 빠졌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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